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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양이♥카프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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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.10.03 02:12
잠깐 내가 잠든 사이에 넌 내 귓가에 속삭였어
어째서 넌 날 잡지도 않았었냐고 원망했어
내겐 네가 너무 맑아서 말 못했어
네가 내 곁에 없기에 넌 더 내게 소중해
너는 여우 같아

고양이♥카프카
새내기
솔옴
대천명
새우깡포에버
도야지국밥
바비디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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까새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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덩어리
지옥이네지옥이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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